# AI capex — X 热门讨论 (2026-09-22 23:10 UTC)

## @eliant_capital (Eliant Capital) · 09-22 22:25 · ♥52 ↻9 💬16 Everyone’s focused on AI capex, but the humanoid robotics capex cycle hasn’t even begun. Scaling humanoid intelligence & eventually manufacturing these robots at scale will unleash an entirely new wave of capital spending ‘measured in the hundreds of billions.’ > 引用 @adcock_brett: Here’s my outlook on humanoid robots. There are four stages of maturity, and each is gated by progress in the stage before it

First, you have to build great humanoid hardware

Second, that hardware needs to work with a whole-body, AI-first architecture

These first two chapters can’t be brute-forced with capital. They require deep engineering across hardware, controls, AI, and systems integration

The third chapter is scaling intelligence. The primary bottlenecks become data and compute. I believe humanoid robotics will ultimately require far more of both than LLMs

The final chapter is scaling manufacturing and integrating humanoids into the economy at massive scale

These last two chapters - intelligence and manufacturing - can be accelerated with capital. Doing them correctly will require tens, and eventually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https://t.co/DLuXgDODQu https://x.com/eliant_capital/status/2102524745262764133

## @PForever0000 (Xber J) · 09-22 15:59 · ♥55 ↻3 💬0 개인적으로 메타 Muse 효과를 시장과 조금 다르게 본다. 많은 사람들은 Muse 성능이 유료 구독으로 이어질 거라고 보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무료 토큰 용량을 늘려 고객을 확보하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메타가 노리는 건 결국 자기 플랫폼 안에 사용자를 가두고, 그 안에서 광고·거래 수익을 먹는 것이다. 구독이 1차 목표가 아니다.

메타가 제일 걱정하는 건 AI 에이전트 때문에 자기 플랫폼에서의 활동 그리고 인기가 떨어지는 것이다. 즉, 사용자가 피드, 메신저, 쇼핑 등의 행위를 플랫폼 밖에서 하게 되면 광고 수요가 줄어든다. 그래서 성능이 조금 모자라도 무료 한도를 풀어 인스타, 왓츠앱, 샵 안에 유저를 묶어 두는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경쟁도 심하다. Muse가 새롭게 보여도 코어는 에이전트다. 브라우저를 열고, 앱을 연결하고, 결제하고, 백그라운드에서 일을 처리하는 능력 자체는 동일하다. 메타가 Muse를 빨리 출시할 수 있었던 건, 에이전트 기술 자체가 갑자기 생겨서가 아니라 이미 있는 코어를 왓츠앱과 전용 앱 속에 Agent 비서로 묶었서 출시했기 때문이다.

구글도 같은 코어로 곧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다. 내놓을 것으로 본다. Grok도 마찬가지. 통합 Agent를 출시하면 구글 역시 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유저를 지키려고 무료 토큰을 풀어 배포할 것이다.

그러면 제일 힘들어지는 쪽은 역시 오픈AI와 앤트로픽이다. 지금 B2C+B2B 시장에서, 오픈AI, 앤트로픽의 B2C 수요는, 메타, 구글이 이미 가진 플랫폼 인프라 위에서 공짜 에이전트까지 기본 플랜으로 풀어버리면 이 인프라에 흡수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이 신생 프론티어 기어들의 시장이 B2B 쪽으로 강제적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FSD에서 느낀 것을 지금 AI 에이전트에서도 느끼고 있. 데이터센터 용량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소프트웨어·모델 발전이 더 빨라지고 있는 것 같다. 토큰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다.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CAPEX 지출 속도보다 토큰, 전력이 덜 필요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FSD도 몇 년전에 AI5, AI6가 되어야 지금 성능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AI4에서 V15까지 발전했다. 체감적으로 큰 발전은 V13까지였고, V14에서는 완성도가 높아졌으나, 발전속도는 줄어들었다. 사용자 측면에서보면 그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범위가 이전만큼 넓지 않았다는 뜻이다.

LLM, 에이전트도 비슷할 수 있다. 무슨 얘기냐면 서비스를 적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넓어져도 훈련에 투입되는 토큰 수 대비 코어 성능의 개선 속도는 느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질문에 정확하게 답하는 능력은 이미 쓸 만한 수준에 들어가고, 그다음부터는 증류, 캐시, 라우팅, 작은 모델로 같은 일을 더 싸게 처리할 수 있다. 사용은 늘어도, 신규 지식으로 뭔가 흡수해야 프론티어 능력치는 지금의 예상보다 작을 수 있다.

이 말인 즉슨 지금 공시된 수주, GW 상당수는 필요량이 아니라 선점 계약이 될수도 있다. 핵심은 수요가 죽어서가 아니다. 소프트웨어 발전, 서비스 발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면서 어쩌면 우리가 몰랐던 이미 구축된 코어의 한계치까지 성능을 끌어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부분도 상당량의 용량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내 얘긴 코어에 뭔가 새로운 것을 주입시키는 것보다는 아닐 것이라는 얘기다.

쌉소리였다. https://x.com/PForever0000/status/2102427701743349937

## @i3_invest (Guilherme Tavares) · 09-22 16:00 · ♥36 ↻6 💬0 Smart money is bullish on small caps.

Despite expected rate increases:

Stronger earnings and growth — Small-cap earnings are projected to grow faster than large caps, supported by a likely resilient U.S. economy, domestic focus, manufacturing recovery, and AI-related capex.

Limited hiking cycle (at least for now) — Any further rate increases look modest (recalibration, not a 2022-style campaign). Small caps have historically held up when the economy stays solid and long-term yields don’t spike that sharply.

Attractive valuations + positioning — The index still trades at a discount to large caps. Commercials/asset managers (smart money) have been adding longs while leveraged funds remain net short, creating squeeze potential. https://x.com/i3_invest/status/2102427711146799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