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capex — X 热门讨论 (2026-09-16 10:05 UTC)

## @ifureJack (I F U R E) · 09-15 20:38 · ♥47 ↻48 💬0 Semis don’t necessarily fear one rate hike. They fear not knowing when the hikes will stop.

That’s the part I’m watching around the FOMC.

The June 2022 hawkish surprise is an interesting reminder: while the S&P 500 dipped 0.02%, the SOX Index gained about 15% over the following three months.

For me, the bigger question now is whether the Fed gives markets a clearer idea of where this tightening cycle could peak.

And with AI infrastructure, data centers, and advanced chips still driving major capex, there’s more to the semiconductor story than rates alone.

Watching the Fed statement, dot plot, yields and forward rate expectations on @BingXOfficial TradFi.

Trade semiconductor markets on BingX TradFi: https://t.co/BkLt5PmKzx https://x.com/ifureJack/status/2099961149131300969

## @PeterLeejoa (Peter Lee 주식 파생 트레이더) · 09-16 07:50 · ♥43 ↻5 💬7 [피터리 - 2026년 9월 16일 국내 주식시장 마감 브리핑]

기준: 2026년 9월 16일 15:50 KST / 한국 정규장 마감

① 한눈에 보는 결론

오늘 코스피는 6,717.97, +1.37%, 코스닥은 815.98, +0.44%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코스닥은 이틀 연속 상승했다.

하지만 오늘장을 단순한 “시장 반등”으로 보면 틀린다.

코스피는 6,611.24로 -0.24% 하락 출발한 뒤 장중 상승 전환했고, 종가가 사실상 당일 최고가인 6,717.97에서 끝났다. 가격 경로만 보면 강하다. 그런데 시장 breadth는 정반대다. 코스피 상승 종목은 304개, 하락 종목은 578개였다. 지수는 +1.37%인데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거의 두 배다.

즉 오늘은 시장 전체가 오른 날이 아니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일부 대형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린 날이다.

삼성전자 +2.01%. SK하이닉스 +4.08%. 삼성전기 +4.86%. SK스퀘어 +2.00%.

반면 건설 -2.37%, IT서비스 -2.16%, 운송장비·부품 -1.66%, 기계·장비 -1.33% 등 대부분 업종은 약했다.

오늘 수급도 지수만큼 강하지 않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약 1조2,104억원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다. 기타법인도 1조6천억원대 순매수로 지수 하단을 받쳤다. 반면 외국인은 약 1조6,825억원 순매도, 개인도 약 1조1,850억원 순매도였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6거래일 연속 순매도다.

따라서 오늘 반등의 본질은

외국인 귀환 → 시장 상승이 아니다.

최근 급락에 따른 낙폭과대 → 기관 저가매수 + 기타법인·자사주 수급 → 반도체 대형주 반등 → 코스피 상승구조다.

또 하나 중요한 변화가 있다.

외국인은 현물에서는 계속 팔았지만 코스피200 선물에서는 매수로 돌아섰다. 즉 현물·선물 동시 숏 구조는 약해졌다. 단기 하단 위험이 조금 낮아졌다는 의미다.

결론적으로 오늘은 하락 추세 종료 확인이 아니라,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나온 첫 번째 질 좋은 반등이다.

② 오늘장 점검

-긍정적 요인

첫 번째는 코스피 종가 위치다.

시가 6,611.24. 종가 6,717.97.

하락 출발했는데 장중 계속 올라 종가가 당일 최고가에서 끝났다.

최근 며칠은 반등이 나와도 오후에 다시 매물이 쏟아지는 패턴이었다.

오늘은 달랐다. 오후에도 매수세가 유지됐고 마지막까지 고점을 높였다.

이건 단기적으로 의미가 있다.

두 번째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동시에 살아났다는 점이다.

전날 미국 반도체주도 일부 반등했다. 엔비디아 +0.57%, AMD +2.19%, 마벨 +1.32%, 마이크론 +0.3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40%였다. 국내 반도체가 이를 이어받았다.

특히 삼성전자 253,500원, SK하이닉스 1,759,000원으로 마감했다.

전날 내가 핵심 가격으로 본 삼성전자 248,500원, SK하이닉스 169만원을 모두 되찾았다.

세 번째는 반도체 소부장까지 확산됐다는 점이다.

원익IPS +10.15%. 이오테크닉스 +4.82%. 주성엔지니어링 +4.77%. 심텍 +4.14%. 리노공업 +2.49%.

전날에는 대형 반도체가 버티고 소부장은 약했다.

오늘은 대형주와 소부장이 같이 올랐다.

이건 훨씬 건강하다.

반도체 한두 종목 반등이 아니라 밸류체인 내부 breadth가 넓어졌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외국인 선물의 변화다.

외국인은 현물을 계속 팔았지만 선물에서는 매수로 전환했다.

이건 외국인이 한국시장 전체를 강하게 추가 하락 쪽으로 보는 포지션과는 조금 다르다.

현물 차익실현은 지속되지만 선물에서는 하단을 열어두지 않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부정적 요인

가장 큰 문제는 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이다.

오늘도 약 1조6,825억원 순매도. 6거래일 연속 매도다.

코스피가 1.37% 올랐는데도 외국인은 사지 않았다. 따라서 오늘 상승을 외국인 수급 전환으로 보면 안 된다.

두 번째는 시장 breadth가 매우 나쁘다.

코스피 상승 304개. 하락 578개.

코스닥 상승 739개. 하락 893개.

양 지수 모두 상승했지만 양 시장 모두 하락 종목이 더 많았다.

오늘 체감이 약했던 투자자가 많았을 이유다.

세 번째는 원·달러다.

원·달러 환율은 1,368.6원, 전일 대비 +9.2원 상승했다. 전일 1,359.4원에서 또 올랐다.

주가는 반등했는데 환율은 더 악화됐다.

이 괴리가 중요하다.

외국인 현물이 돌아오지 못하는 가장 명확한 이유 가운데 하나다.

네 번째는 미국 10년물이다.

오늘 아시아 시간대 미국 10년물 금리는 4.99% 부근으로 5% 아래에서 겨우 안정되는 모습이었다. 전날에는 5%를 넘어섰다.

5%가 완전히 끝난 문제가 아니다.

다섯 번째는 국제유가다.

브렌트유는 아시아 시간대 107.53달러, WTI는 104.19달러까지 내려왔지만 여전히 매우 높다. 전날 급등 후 재고 증가로 일부 조정된 정도다.

즉 금리와 유가라는 매크로 부담은 하나도 해결되지 않았다.

③ 지수·수급

-코스피

코스피 6,717.97, +90.71포인트, +1.37%.

시가 6,611.24. 전일 종가 6,627.26.

오늘 종가는 당일 최고가 수준이다.

장중 경로는

6,611 하락 출발 → 보합권 회복 → 6,700 돌파 → 장 막판 추가 상승 → 6,718 고가 마감이다.

전날과 완전히 다르다.

전날은 반등 → 외국인 매도 → 오후 재하락이었다.

오늘은 하락 출발 → 기관 매수 → 반도체 상승 → 종가까지 매수세 유지다.

따라서 단기 가격 구조는 한 단계 좋아졌다.

수급

기관 +1조2,104억원. 외국인 -1조6,825억원. 개인 -1조1,850억원. 기타법인 +1조6천억원대. (이투데이)

여기서 주도한 건 기관과 기타법인이다.

기타법인 매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영향이 상당 부분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오늘 코스피 상승을

기관·외국인 쌍끌이로 보면 틀리다.

기관 + 기타법인 방어다.

시장 breadth

상승 304개. 하락 578개.

지수 +1.37%.

하지만 시장 내부는 약세.

오늘 코스피는 대형주 집중 상승장이다.

-코스닥

코스닥 815.98, +3.57포인트, +0.44%.

시가 808.37.

장중 저점 801.12까지 내려간 뒤 상승 전환했다.

코스닥의 장중 경로도 좋다.

808 하락 출발 → 801까지 -1.39% → 오후 회복 → 816 마감

이다.

다만 코스피만큼 강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부 breadth도 좋지 않았다.

상승 739개. 하락 893개.

수급

개인 +140억원. 기관 +160억원. 외국인 -278억원.

금액 자체는 크지 않다.

따라서 코스닥 상승을 강한 기관 매수장으로 보기도 어렵다.

반도체 소부장 강세가 바이오·2차전지 약세를 상쇄한 구조다.

원·달러 1,368.6원, +9.2원.

이건 오늘 가장 신경 쓰이는 숫자다.

코스피는 +1.37%. 원·달러는 +9.2원.

주식과 환율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원화가 약한 상황에서 외국인이 현물을 계속 판다는 사실도 연결된다.

다음 거래일은 1,370원이 핵심이다. 1,370원 위로 올라가면 외국인 현물에는 더 부담. 1,360원 아래로 다시 내려오면 상당한 안도다.

④ 업종 강약

강세 1.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 +2.01%. SK하이닉스 +4.08%. 삼성전기 +4.86%. SK스퀘어 +2.00%.

오늘 코스피 상승의 거의 모든 설명이 이쪽에 있다.

최근 AI 개발 속도조절 논란으로 급락했지만 실제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투자 전망은 아직 강하다는 분석이 다시 부각됐다.

따라서 시장은

AI 성장 논리 붕괴에서 AI 투자 속도 우려 과도 반영쪽으로 일부 되돌렸다.

강세 2. 반도체 소부장

원익IPS +10.15%. 이오테크닉스 +4.82%. 주성엔지니어링 +4.77%. 심텍 +4.14%. 리노공업 +2.49%.

오늘 가장 좋은 부분이다.

대형 반도체만 오른 것이 아니라 소부장으로 매기가 확산됐다.

특히 **원익IPS +10%**는 단순 대형주 동조 이상의 강도다.

향후 메모리 CAPEX 회복 기대가 다시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약세 1. 2차전지

에코프로 -2.61%. 에코프로비엠 -2.71%. LG에너지솔루션은 +0.41%로 버텼지만 코스닥 소재주는 약했다.

전날 강했던 2차전지 순환매는 하루 만에 약해졌다.

즉 아직 업종 추세 전환이 아니다.

약세 2.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2.31%. 로보티즈 -4.78%.

최근 강했던 고밸류 성장주에서 차익실현.

미국 10년물 5% 부근 환경에서는 로봇 같은 장기 성장주는 할인율 부담이 계속 크다.

약세 3. 건설·IT서비스·운송

건설 -2.37%. IT서비스 -2.16%. 운송장비·부품 -1.66%. 운송·창고 -1.19%.

코스피 +1.37%라는 숫자만 보면 보기 힘든 약세다.

오늘 정말 중요한 건 지수와 업종 breadth의 괴리다.

⑤ 특징주 10개

1. 삼성전자

253,500원, +2.01%.

최근 4거래일 조정 이후 반등.

미국 반도체주 반등과 AI 투자 우려 과도 반영 인식이 유입됐다.

25만원을 다시 회복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음 거래일에는 25만원 유지와 외국인 매도 축소 여부가 핵심이다.

2. SK하이닉스

1,759,000원, +4.08%.

삼성전자보다 강했다.

전날 169만원에서 오늘 175만9천원까지 반등했다.

임단협 불확실성도 해소됐다. 수정 합의안이 찬성률 57.08%로 가결됐다.

다음 가격은 176만~180만원이다.

3. 삼성전기

+4.86%.

오늘 대형 AI 하드웨어주 가운데 가장 강한 종목 중 하나다.

AI 서버용 MLCC와 고부가 전장·전자부품 기대가 다시 부각됐다.

다만 최근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후속 거래대금 확인 필요.

4. SK스퀘어

+2.00%.

SK하이닉스 반등에 지분가치 민감도가 다시 작동했다.

최근 하이닉스 하락 때 더 크게 빠졌던 종목이라 반등도 레버리지 형태로 나오는 구조다.

5. 원익IPS

+10.15%.

오늘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의 대표 종목이다.

단순 반도체 동반상승 이상이다.

메모리 CAPEX 기대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장비주라 오늘 강도는 체크할 가치가 있다.

다음 거래일 눌림에서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

6. 이오테크닉스

+4.82%.

반도체 장비주 순환매 지속.

전날에도 상대강도를 보였던 종목이 오늘 추가 상승했다.

하루짜리 반등보다 추세 복원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

7. 주성엔지니어링

+4.77%.

전날 -6.41% 급락분 일부 회복.

최근 상승폭이 워낙 컸기 때문에 변동성도 크다.

오늘 반등은 좋지만 아직 고점 재돌파보다는 눌림 안정화 확인 단계다.

8. 심텍

+4.14%.

AI·메모리 관련 패키지기판 수혜 기대가 반도체 반등과 함께 재부각됐다.

최근 약세에서 빠르게 반등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9. 에코프로비엠

-2.71%.

전날 2차전지 반등을 이어가지 못했다.

업종 순환매가 하루 만에 반도체로 다시 넘어갔다.

오늘 하락 자체보다 반도체가 강해지자 자금이 바로 빠져나갔다는 것이 중요하다.

10. 알테오젠

255,500원, -1.73%.

코스닥 반등에도 약세.

시장 전체 위험회피보다 종목 자체 상대약도가 이어지고 있다.

26만원 회복이 필요하다.

⑥ 오늘장 구조 분석

핵심 1. 왜 코스피가 1.37%나 올랐는데 체감은 약했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이 네 종목의 상승이 강했다.

반대로 코스피 하락 종목은 578개였다.

즉 오늘은

지수 상승 = 시장 전체 상승이 아니다.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집중 상승 = 코스피 상승이다.

이 구분이 가장 중요하다.

핵심 2. 반도체 반등의 질은 어제보다 훨씬 좋아졌다

어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버티고 소부장은 약했다.

오늘은

삼성전자 +2.01%. SK하이닉스 +4.08%. 원익IPS +10.15%. 이오테크닉스 +4.82%. 주성엔지니어링 +4.77%.

대형주 → 장비 → 패키지까지 확산됐다.

따라서 오늘 반도체 반등은 단순 숏커버보다 질이 좋다.

핵심 3. 그래도 외국인은 안 돌아왔다

외국인 코스피 -1.68조원 수준. 6거래일 연속 매도.

이게 아직 가장 큰 문제다.

반도체가 올랐는데도 외국인은 팔았다. 즉 오늘 반등의 주체는 외국인이 아니다.

따라서 추세 반등으로 인정하려면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외국인 매도 축소 → 현물 순매수 전환.

핵심 4. 선물은 현물보다 먼저 좋아졌다

외국인은 현물에서는 매도. 하지만 선물에서는 매수 전환.

이 구조는 지난 며칠보다 낫다.

보통 하락 압력이 가장 강할 때는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판다.

오늘은 선물이 먼저 돌아섰다.

따라서 내일 현물이 따라오는지 본다.

핵심 5. 환율이 오늘 반등의 가장 큰 약점이다

코스피 +1.37%. 원·달러 +9.2원. 1,368.6원.

주가와 환율이 완전히 반대로 움직였다.

이건 오늘 반등이 외국인 자금 유입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또 다른 증거다.

⑦ 다음 거래일 체크포인트

첫 번째 코스피 6,718.

오늘 종가이자 고점.

내일 이 가격 위에서 출발하거나 바로 돌파하면 반등 연속성이 생긴다.

두 번째 6,700.

오늘 다시 회복한 심리적 기준선이다.

다시 6,700 아래로 내려가면 오늘 상승의 신뢰도가 빠르게 낮아진다.

세 번째 삼성전자 25만원.

오늘 253,500원.

25만원을 지켜야 반도체 반등 구조가 유지된다.

네 번째 SK하이닉스 170만원.

오늘 175만9천원.

170만원 아래로 다시 떨어지면 오늘 반등 상당 부분을 되돌리는 셈이다.

다섯 번째 외국인 현물.

가장 중요하다.

매도 규모가 1조원 아래로 줄어드는지만 확인해도 의미가 있다.

순매수면 단기 추세 판단이 크게 바뀐다.

여섯 번째 외국인 선물.

오늘 선물은 매수 전환했다. 내일도 이어지는지 본다.

일곱 번째 원·달러 1,370원.

오늘 1,368.6원. 1,370을 넘으면 외국인 현물 반등에는 불리하다. 1,360 아래 복귀가 가장 좋다.

여덟 번째 원익IPS·이오테크닉스·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소부장 후속 수급을 본다.

이 종목들이 같이 유지되면 오늘 반도체 반등은 폭이 넓은 반등이다.

아홉 번째 코스닥 801 / 816.

오늘 저점 801.12. 종가 815.98.

801을 지키고 816 위로 가야 코스닥도 반등 연속성이 확인된다.

⑧ 미국·해외 주요 일정

오늘 밤 가장 중요한 일정은 미국 8월 소매판매다.

한국시간 9월 16일 오후 9시30분 발표다.

현재 시장은 평소와 해석이 다르다.

소매판매가 강하면 경기에는 좋다.

하지만 지금은 Fed 금리 인상 우려가 강하기 때문에

강한 소비 → 금리 추가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다.

반대로 소비가 약하면 금리는 내려갈 수 있지만 경기둔화 우려가 생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FOMC다.

연준의 정책 결정은 미국 동부시간 9월 16일 오후 2시, 한국시간 9월 17일 오전 3시.

기자회견은 오전 3시30분이다.

현재 시장은 25bp 인상 가능성을 매우 높게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금리 인상 자체보다 중요한 건

추가 인상을 몇 번 더 할 것인가다.

또 9월 17~18일에는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가 열린다. 정책결정문은 18일 발표 예정이다.

Fed와 BOJ가 동시에 긴축 쪽으로 움직이면 글로벌 유동성에는 부담이다.

⑨ 장 대응 결론

기본 시나리오

오늘은 최근 4거래일 급락 이후 첫 번째 의미 있는 반등이다.

그리고 반도체 대형주와 소부장이 같이 올랐다는 점에서 반등의 질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시장 전체 추세 반전으로 보기는 아직 이르다.

이유는 두 가지다.

외국인 현물 매도 지속. 원·달러 1,368.6원.

이 둘이 아직 그대로다.

상방 확인

상방 확인 순서는

코스피 6,718 돌파·유지. 그다음 외국인 현물 매도 축소. 그다음 삼성전자 25만원 이상 유지. 그다음 SK하이닉스 170만원 이상 유지. 그다음 반도체 소부장 동반 강세 지속.

이 다섯 가지다.

하방 위험

가장 먼저 볼 것은 6,700 재이탈이다.

그다음 삼성전자 25만원 이탈. SK하이닉스 170만원 이탈. 코스닥 801 이탈. 원·달러 1,370원 돌파. 미국 10년물 5% 재돌파다.

이 중 여러 개가 동시에 나오면 오늘 반등은 기술적 반등에 그친다.

확인 순서

내일은

1. FOMC 결과. 2. 미국 10년물. 3. 원·달러 1,370원. 4. 외국인 코스피 현물. 5. 외국인 코스피200 선물. 6. 삼성전자 25만원. 7. SK하이닉스 170만원. 8. 원익IPS·이오테크닉스·주성엔지니어링. 9. 코스피 breadth. 10. 코스닥 801~816.

순서로 보면 된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결론은 이것이다.

코스피 +1.37% 자체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소부장이 동시에 살아났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상승 304개, 하락 578개라는 시장 breadth와 외국인 6거래일 연속 현물 매도, 원·달러 1,368.6원은 아직 추세 반전을 인정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오늘은 바닥 확인의 첫 번째 성공이지, 상승 추세 복귀 확인은 아니다. https://x.com/PeterLeejoa/status/2100130300894564505

## @shiladitya4u (Shiladitya) · 09-16 09:15 · ♥37 ↻2 💬4 Ratnaveer Precision - what's cooking?

Ratnaveer has been a huge outperformer in the last few months. Lets do a little deep dive into what is driving this.. The big story is CCL — Copper Clad Laminate. what's CCL? CCL is the base material used to manufacture PCBs, the circuit boards found in virtually every electronic device — phones, servers, automobiles, telecom equipment, industrial electronics, defence systems, etc.

Management estimates India's CCL market at around ₹5,000 Cr growing at 40-50% annually with >90% of demand currently met through imports. Also, with the huge investments in PCB manufacturing the demand for CCL is going to grow multifold.

Ratnaveer is setting up 5 CCL lines, with the first expected to start production around Nov/Dec'26.

The eventual five-line opportunity is estimated at around ₹750 Cr revenue, with management targeting ~20% EBITDA / ~13% PAT margins.

Management guidance :

FY27: ~₹1,500 Cr existing business FY28: ~₹2,100 Cr total, including ~₹350 Cr CCL FY29: ~₹2,500 Cr total, with CCL moving towards ~₹750 Cr Also, note that CCL business is expected to get 20%+ EBITDA margins (without considering incentives) compared to the base business of 10% margins. There is also potentially significant government incentive support, both in terms of capex subsidy and cheap interest rate.

Some risks I want to call out No doubt that CCL is an interesting business with big opportunity. However, this is a complete new vertical for the company and they don't have any knowledge or experience. They are completely dependent on the Chinese technicians whom they have hired to setup and ramp up this business. Secondly, the management track record is not great. They had earlier given some lofty guidance which they were not able to meet at all. They are not generating cash, and constantly raising money through dilution. But market is excited whenever there is talk to defense, aerospace, semiconductor, AI, PCB, CDMO 😀😀

Worth looking into due to the exciting opportunity but should be very watchful of the execution. ................ This is not an investment advise or recommendation. Please do your own due diligence before investing. https://x.com/shiladitya4u/status/210015145963574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