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capex — X 热门讨论 (2026-09-13 14:57 UTC)
## @youngstockuser (美股投资young) · 09-13 06:59 · ♥31 ↻6 💬10 如果现在让我把AI相关股票全部清掉,只允许留下5只,我会这么排:
1. $GOOGL |9.3/10 我最喜欢的不是Gemini,而是它同时拥有模型、TPU、Cloud、Search、YouTube、Android和Chrome。别人赌某一层赢,Google几乎每一层都有筹码。缺点也明显:CapEx越来越夸张,未来必须证明这些钱真的能转成利润。 2. $AVGO |9.1/10 我眼里AI硬件里最舒服的商业模式之一。Custom XPU+Networking,不需要赌NVDA输。大厂继续买GPU,它赚网络;大厂开始自研ASIC,它两边都能赚。最大风险就是预期已经很高。
3. $NVDA |9.0/10 最强公司之一,但已经不是最明显的信息差。真正护城河不是GPU,而是CUDA、NVLink、Networking和整个开发生态。以后我更关注它能不能把自己的系统标准扩展到Custom ASIC时代。 4. $ANET|8.7/10 AI Cluster越大,网络越重要。我喜欢它的原因不是弹性最大,而是确定性强。GPU型号可能换,模型可能换,但几十万颗加速器一定得互相通信。
5. $SNDK|8.4/10 这里我放一个高Beta。AI最终产生的是海量数据,数据不可能永远待在HBM里。NAND、Enterprise SSD如果继续涨价,SNDK利润弹性会非常大。当然周期反过来的时候也一样狠。 有意思的是,我这5只里面甚至没有纯AI软件。
不是我看空软件,而是现在这个阶段我更愿意为已经有人真金白银下单的基础设施付钱。 我的排序逻辑一直没变:
先买确定性,再买弹性,最后才买故事。 如果只能留5只,你会把谁踢出去? https://x.com/youngstockuser/status/2099030064998588720
## @dubidubabap (ByungJun Ahn) · 09-13 04:26 · ♥31 ↻7 💬3 현재 단기 시장뷰는 꽤 명확하다.
9월–10월 중순까지는 변동성 확대와 공포 구간, 이후 중간선거를 지나면서 다시 강한 상승 추세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특히 이번 조정이 나온다면 오히려 2027년까지 이어질 다음 상승 구간의 중요한 진입 기회가 될 가능성이 있다.
1. 9월–10월 중순은 원래 시장이 가장 흔들리기 쉬운 구간이다.
9월은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에서 가장 약한 달 중 하나다.
여기에 현재는 계절성 하나만 있는 상황도 아니다.
유가 상승,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 높은 장기금리, Fed의 긴축 부담,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동시에 겹쳐 있다.
시장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은 수준이고 AI·대형 기술주에 자금이 강하게 몰려 있기 때문에 작은 악재에도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따라서 9월 말–10월 초에는 지금보다 훨씬 강한 공포가 한 번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S&P500 기준 5–10% 수준의 조정도 충분히 가능한 구간으로 본다.
2. 현재 가장 중요한 리스크는 경기침체보다 금리다.
지금 미국 경제는 생각보다 강하다.
고용이 무너지지도 않았고 기업 실적도 강하다.
문제는 경제가 너무 강한 상태에서 유가까지 상승하면 인플레이션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점이다.
구조는 단순하다.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상승 → Fed 긴축 지속 → 장기금리 상승 →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축
단기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조합이다.
반대로 이 구조가 뒤집히는 순간이 향후 반등의 출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3. 10월 초–중순을 중요한 변곡점 후보로 보고 있다.
중간선거가 있는 대통령 임기 2년 차에는 역사적으로 2–3분기 시장이 약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중간선거 약 한 달 전부터 시장이 저점을 만들고 상승하기 시작하는 패턴 역시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2026년 미국 중간선거는 11월 3일이다.
역사적 계절성을 대입하면 정확히 10월 초–중순이 변곡점 후보가 된다.
즉 지금부터 10월까지 공포가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다음 상승 구간의 조건이 만들어질 수 있다.
4. 중간선거 이후의 핵심은 어느 당이 이기느냐보다 불확실성 해소다.
시장에서는 공화당 승리, 민주당 승리, 분점정부 등 여러 시나리오가 나오겠지만 장기 통계를 보면 선거 후 증시는 정당과 관계없이 강했던 경우가 많았다.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결과 자체보다 불확실성이다.
선거가 끝나는 순간
정책 방향, 세금, 규제, 정부 지출, 의회 권력 구도
가 훨씬 명확해진다.
이 불확실성 해소가 자금의 위험자산 복귀를 촉진한다.
5. 이번에는 중간선거 이후 대통령 임기 3년 차까지 이어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2027년은 미국 대통령 임기 3년 차다.
역사적으로 대통령 사이클에서 가장 강했던 구간 중 하나가 임기 3년 차다.
따라서 이번 시장을 단순히
“10월 조정 → 연말 산타랠리”
정도로만 볼 필요는 없다.
더 큰 그림은
2026년 9–10월 조정 → 10월 저점 형성 → 11월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 연말 랠리 → 2027년 대통령 임기 3년 차 강세
이 흐름이다.
6. 그래서 상승 목표 시점도 내년 2월보다 길게 열어둘 필요가 있다.
계절성만 보면 내년 1–2월까지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기업 실적과 AI CAPEX가 계속 유지된다면 상승 사이클이 2027년 봄이나 여름까지 연장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다.
시장 전체 조정이 나와도 AI CAPEX 사이클 자체가 유지된다면 다음 랠리에서도 결국 실적이 나오는 AI 인프라 기업들이 다시 중심에 설 가능성이 높다.
7. 현재 확인해야 할 것은 딱 네 가지다.
① 브렌트유 ②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③ Fed 금리 기대 ④ AI 기업 CAPEX와 EPS
10월로 가면서 유가와 장기금리가 고점을 만들고 내려오기 시작하고, 기업 실적이 유지된다면 가장 강한 조합이 만들어진다.
금리 하락 + 실적 유지 + 선거 불확실성 해소 + 강한 계절성
이 네 가지가 동시에 겹치면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위험선호로 돌아설 수 있다.
결론적으로 현재 가장 가능성이 높은 그림은 이렇다.
9월–10월 중순: 변동성 확대·공포
10월: 중요한 저점 형성 가능성
11월 중간선거 이후: 본격적인 회복
연말–2027년 초: 강한 랠리
2027년: 대통령 임기 3년 차 효과까지 연결될 가능성
이번 가을에 시장이 크게 흔들린다면 그 자체가 약세장의 시작이라는 신호보다, 다음 상승 구간으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일 가능성을 우선해서 봐야 한다. https://x.com/dubidubabap/status/2098991706536616380
## @AtlasShrug1 (John Galt) · 09-13 03:37 · ♥31 ↻4 💬5 If hyperscaler capex comes down, there would be less crowding out for USTs to have to contend with, possibly easing pressure on yields. At the same time, the AI “ecosystem” stocks would collapse, likely ushering in a recession (capex, consumer, or possibly both). A major slowdown would also help the long end of the curve, albeit not the way equity investors would like.
Is the AI “slowdown” a quid pro quo? Maybe the govt offering the frontier labs some sort of guarantees in exchange for them agreeing to do this in an attempt to save the bond market?
I am not one for conspiracy theories but…it’s an interesting speculation. I find it almost impossible to believe this has anything to do w/ safety concerns or an existential risk to humanity. https://x.com/AtlasShrug1/status/2098979284714975607
## @IntelBull_ (IntelBull) · 09-13 09:29 · ♥33 ↻0 💬0 $INTC (We are so undervalued Intel will pull a Micron or a Nvidia soon) 2027 market will wake up to Intel growth. I believe that my numbers below are more than achievable. 1T valuation next year for Intel is more than achievable based on the revenue forecast and continued IFS success…
My Consolidated Intel Revenue & Valuation Model
Based on my models, I project Intel's revenue could nearly double in 2027, assuming current pricing gains remain sustainable and TAM expansion holds at ~20%.
2027 Revenue Outlook by Business Segment
* Data Center & AI (DCAI) | $35–40B: I expect Intel to exit 2027 at a run-rate substantially higher than current consensus expectations, driven by server CPU share gains, favorable pricing dynamics, and sustained demand across data center and AI infrastructure.
* Client Computing (CCG/CCPG) | ~$40B: I project incremental market-share capture from AMD as Intel’s product availability and manufacturing capacity improve, allowing the company to satisfy demand and capitalize on favorable ASP trends.
* Intel Foundry (IFS) | ~$31B: While my underlying model indicates potential for ~2× YoY growth, I have moderated my working assumption to ~$31B for conservatism rather than using the full upside case.
Manufacturing & Capacity Utilization A core driver in my model is the normalization and expansion of Intel’s internal wafer supply. Scaling production capacity across Intel 3, 7, 18A, 18A-P, and 14A nodes will allow a greater proportion of product demand to be manufactured internally, expanding available wafer capacity and eliminating supply constraints.
Model Sensitivities & Execution Risks I treat this near-doubling outcome as a scenario dependent on successful execution across both the product and manufacturing roadmaps—not as a base-case forecast.
The primary sensitivities in my model are: * ASP durability and TAM expansion rate (~20%) * Competitive share capture (particularly vs. AMD) * Wafer availability and the execution pace of advanced node ramps
Valuation Trajectory * 2027 Target ($2.1T): If my model's execution assumptions hold, my valuation table points to Intel reaching a $2.1T market cap next year. (This is based on price to sales as Capex will significantly increase) assuming a stable increase in profitability Intel will easily reach the 1T valuation
* 2028 Projection ($4T): Extrapolating these assumptions into 2028 yields a $4T market cap. However, I do not assume this same revenue expansion rate can simply be carried forward, as the emergence of physical AI will fundamentally alter market expectations and my underlying assumptions. https://x.com/IntelBull_/status/2099068048254857602